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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더 뉴 QM6'로 내수 회복 시동

최종수정 2019.07.12 16:11 기사입력 2019.07.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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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 열풍 GDe 모델 활약
올 1~5월 1만3061대 판매
프리미엄·LPG 라인업도 추가

르노삼성 더 뉴 QM6 LPe(사진=르노삼성)

르노삼성 더 뉴 QM6 LPe(사진=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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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더 뉴 QM6'를 앞세워 내수시장 회복에 나선다.


12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QM6는 올해 1~5월 1만3061대가 팔리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시장에 가솔린 열풍을 불러일으킨 GDe 모델의 활약이 주효했다. GDe 모델은 지난달 전체 QM6 판매의 88.6%를 차지했다. 최근에는 누적 판매대수가 4만3000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르노삼성은 6월 QM6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QM6'를 선보였다. 신형 QM6의 외관 디자인은 기존 장점은 그대로 살리되 디테일을 추가했다. 전면부에 크롬 버티컬 라인을 적용해 당당함을 강조했으며, 프런트 스키드 디자인에 스포티한 감각을 더했다. 기존 RE 트림에 제공하던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은 LE 트림까지 확대해 기본 적용했다.


편의성 강화를 위한 신규 사양도 추가됐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2열 시트 리클라이닝 ▲운전석 메모리ㆍ마사지 시트 ▲풀 스크린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 등을 집중 보강했다.


플래그십 브랜드 '프리미에르(PREMIERE)'와 LPG 라인업도 추가됐다. 국내 유일의 LPG SUV 모델인 QM6 LPe는 가솔린 모델 못지않은 주행성능에 친환경성, 경제성까지 확보했다. 신형 QM6 LPe는 LPG 탱크를 트렁크 하단 스페어 타이어 공간에 탑재할 수 있는 도넛탱크를 적용하고 마운팅 시스템 개발 기술특허 등을 통해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다. 신차안전성평가(KNCAP)에서 충돌안전성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3세대 LPI 방식 엔진을 채택해 주행성능뿐 아니라 겨울철 시동불량 우려까지 줄였다. 경제성 측면에서 강점도 있다. 도넛탱크 용량은 75ℓ로, 80% 수준인 LPG 60ℓ를 충전할 경우 약 534㎞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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