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국립광주과학관서 ‘과학발명아카데미’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국립광주과학관에서 ‘2019과학발명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국립광주과학관이 주관하는 ‘2019과학발명아카데미’는 광주지역 4~6학년 초등학생 대상으로 나만의 망원경 제작, 밤하늘 별자리 관측, 과학 강사가 진행하는 사이언스 레크리에이션, 전시장 투어 등으로 진행하는 1박2일 과학체험 프로그램이다.
운영기간은 내달 27~28일, 오는 8월 3~4일까지 총 2회이며, 참가자는 지난달 준공된 ‘별빛누리관’의 첫 숙박 손님이 될 예정이다.
별빛누리관은 천체관측과 교육, 숙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천문교육 숙박동으로 26개의 숙박시설과 천체관측실(주관측실, 부관측실), 대강당 등을 갖췄다. 내년 4월 이후에는 지름 1.2m의 반사 망원경도 주관측실에 조성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내달 1일부터 선착순 160명(회당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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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국립광주과학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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