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세빛섬에서 응원해요
세빛섬에 대형 전광판 마련
무료 푸드트럭과 이벤트도 준비돼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세빛섬이 2018~20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단체 관전 행사 'SPOTV TIME'을 개최한다.
세빛섬에는 스페인의 완다메트로 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토트넘홋스퍼와 리버풀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대형 전광판이 마련된다.
행사는 6월 2일 새벽 0시(한국 시간)부터 세빛섬 내 예빛섬에서 진행되며 장지현 해설위원과 김명정, 노윤주, 박찬웅 캐스터가 현장에서 중계와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와 1000여명이 즐길 수 있는 무료 푸드트럭도 준비된다.
세빛섬 관계자는 "SPOTV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축구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세빛섬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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