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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29일 오후 9시께(현지시간) 유람선 침몰사고가 발생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사고 현장에서 구조 당국이 밤새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유람선에는 단체여행객 33명과 헝가리인 승무원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인 7명이 사망하고 19명이 실종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참좋은여행사에 따르면 유람선에는 9개 단체 여행객이 탑승했다. 연령대는 대부분 40~50대였으나 6살 여자 어린이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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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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