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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일단조, 미국 비상사태 선포 중동 무기수출 기대 강세

최종수정 2019.05.24 14:30 기사입력 2019.05.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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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의 위협을 이유로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 동맹국에게 수십억달러 규모 무기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한일단조가 강세다. 한일단조는 과거 사우디와 이라크에 박격포 탄체 수만발을 공급한 경험이 있다.


한일단조 는 24일 오후 2시 기준 전거래일 대비 17.91%(240원) 오른 1580원에 거래됐다.


주요 외신은 무기 판매에 정통한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긴장 고조를 이유로 이르면 이번 주말 무기 수출 통제법 우회를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내 일자리 확보를 위해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지역 무기 수출을 추진했지만 의회는 예멘 내전 개입 등을 이유로 승인하지 않았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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