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란·이스라엘 갈등 고조…한일단조, 15%↑
방산주인 한일단조 한일단조 close 증권정보 024740 KOSDAQ 현재가 2,960 전일대비 60 등락률 -1.99% 거래량 381,949 전일가 3,0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 이란 공습…방산·석유株 강세 한일단조, 259억 규모 토지·건물 양도 [특징주]한일단조, 윤석열 정부 국방력 강화…"북 도발에 실질적 억제 능력 강구" 가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에 상승세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일단조는 전 거래일보다 15.15%(300원) 오른 2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방산주로 분류되는 한일단조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일단조는 해성, 천궁, 어뢰 탄두구조체, 박격포탄, 로켓탄(단일고폭탄두 탄체), 항공투하탄, 곡사포탄, 155mm 대전차지뢰살포탄 등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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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단조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에 81mm와 60mm 박격포 탄체 수출계약을 지난 2015년 체결했다. 당시 한일단조는 한화를 통해 사우디와 이라크 육군에 순차적으로, 각각 약 4만2000발 규모와 이라크 1만5500발로 총 5만7500발을 순차적으로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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