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히트상품] 칸타타 출시 12년, 원두캔커피 1위 브랜드로 성장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2007년 4월 프리미엄급 원두캔커피로 출시한 ‘칸타타’가 지난해 약 196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국내 대표 캔커피 브랜드로 성장했다.
칸타타는 2007년 출시 당시부터 프리미엄급 원두캔커피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며 올해로 출시 12주년을 맞이하는 현재까지 시장점유율 약 40% 대를 차지하며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칸타타의 인기 비결은 커피전문점 절반 수준의 가격에 아라비카 고급 원두로 만든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원두커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원두 선정을 비롯해 배전, 분쇄, 추출 과정에서 기존 커피음료와 차별화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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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커피 본연의 맛을 그대로 담아낸 정통 원두커피'라는 콘셉트로 에티오피아 모카시다모, 콜롬비아 슈프리모, 브라질 산토스 등 세계 유명산지의 고급 아라비카종 원두만을 사용했고 1차 상온추출 2차 고온추출을 통한 '더블드립' 방식으로 추출해 원두커피의 깊한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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