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코란도, 인간공학디자인상 그랑프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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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쌍용자동차는 신차 코란도가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인간공학디자인상(EDA)에서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EDA는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의 사용 용이성, 효율성, 기능성, 감성품질, 안전성, 보전성, 가격 등 총 7개 항목에 대해 인간공학적 우수성을 평가, 수상 제품을 선정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EDA 시상식은 전날 제주 부영호텔에서 열렸으며 이태원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3,745 전일대비 120 등락률 -3.10% 거래량 615,777 전일가 3,865 2026.05.18 10:28 기준 관련기사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기술연구소장(전무)이 회사를 대표해 수상했다.

개발 초기부터 국내는 물론 독일, 스페인 등 협력사와 다방면에 걸친 협업을 통해 인간공학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 개발된 코란도는 지난 3월 시장에 선보인 후 2개월 동안 4000여대가 팔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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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장은 "2015년 티볼리, 2017년 G4 렉스턴에 이어 다시 한 번 그랑프리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인간 중심의 제품 철학과 정상급의 인간공학 디자인 능력을 인정 받았다"며 "개발 초기부터 철저한 조사, 분석을 통해 편의성과 안락함 향상을 넘어 사용자가 프리미엄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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