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무역보험공사는 신한은행과 공동으로 오는 17일 중소기업 수출활력 제고를 위한 '수출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출아카데미는 수출활력 제고 대책으로 신설된 무보 특별보증제도 설명, 수출입금융상품·외환서비스 안내, 최신 환율전망 및 환변동보험 제도 설명 등이다.

또한 무역금융과 법무·회계를 포함한 무역실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무보 홈페이지에서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무보 중소중견사업실이나 신한은행 외환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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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무보 사장은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기업의 수출활력 제고를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수출중소기업이 적극적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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