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런웨이로 변신한 명동거리
AD
원본보기 아이콘


일본의 골든위크와 중국의 노동절 등 인접 국가들의 황금연휴가 이어진 3일 서울 명동거리 '수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서울시는 중국과 일본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6일까지 '2019년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으로 지정하고 대대적인 환대행사를 개최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