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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파트론, 1분기 호실적에 7%대 상승률… 4일 연속 오르며 신고가

최종수정 2019.05.03 10:08 기사입력 2019.05.0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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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파트론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의 영향으로 4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3일 오전 10시5분 현재 파트론 은 전 거래일 대비 7.75%(1100원) 오른 1만530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만55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파트론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7.7% 증가한 2934억원, 영업이익은 174.1% 늘어난 261억원을 기록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10 및 갤럭시A 시리즈에 멀티 카메라를 채택하는 과정에서 파트론의 카 메라모듈 매출이 증가했고, 5G 시장 확대로 유전체필터, 아이솔레이터 등 매출 증가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연간 매출액도 1조2228억원으로 6년 만에 다시 1조원 이상으로 최고치 갱신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도 1047억원으로 6년 만에 다시 1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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