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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서울반도체 사장 "보유지분 13.59%로 변동…183만주 장외매도"

최종수정 2019.04.22 16:43 기사입력 2019.04.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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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이정훈 서울반도체 대표이사 사장은 보유지분이 기존보다 3.13%포인트 낮아진 13.59%로 변동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대표는 이달 싱가폴 소재 자산운용사에 보유 주식 182만7677주를 장외매도했다고 밝혔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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