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드라마 촬영 차질 없을 것" 안우연, 오는 30일 입대 한다

최종수정 2019.04.22 16:59 기사입력 2019.04.22 16:59

댓글쓰기

배우 안우연 / 사진=안우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안우연 / 사진=안우연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안우연이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안우연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22일 "안우연이 오는 30일 훈련소로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라며 "함께 입소하는 동기들을 배려해 조용히 입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우연이 출연하고 있는 MBC 드라마 '더 뱅커' 촬영 일정에 대해서는 "드라마 촬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종화까지 다 마치고 입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우연은 2015년 웹드라마 '연금술사'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KBS 2TV 주말극 '아이가 다섯',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안우연은 지난달 27일부터 방영된 MBC 드라마 '더 뱅커'에서 서보걸 역을 맡고 있다. 그는 배우 김상중·채시라·유동근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