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5G콘서트 '#청춘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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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KT의 5G와 함께 열린 #청춘해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가 29일 서울 광화문의 꽃샘추위를 녹였다.


KT는 29일 밤 서울 종로구 광화문 북측광장에 위치한 5G 체험관에서 올해 첫 #청춘해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계속되고 있는 #청춘해는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토크 콘서트다.

올해 #청춘해는 싱어송라이터 소수빈의 소심시리즈 길을 잃은이 청춘의 열기에 불을 지폈다. 이어 싱어송라이터 치즈의 달달한 목소리가 청춘의 감성을 달아오르게 했다. 텔레프레젠스 기술을 이용해 깜짝 등장한 JBJ95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열광의 도가니를 만들었다.


이번 #청춘해는 청춘들이 갖고 싶은 초능력을 비롯해 청춘의 정의, 올해의 소원 등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초능력은 KT가 본격적인 5G 서비스에 맞춰 내세운 메시지다. 빠른 속도와 초저지연, 초연결성으로 현실을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KT는 #청춘해 현장을 함께하지 못한 젊은 세대들을 위해 KT그룹 페이스북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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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진 KT 홍보실장(부사장)은 "KT가 세계 최초로 시작하는 5G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청춘과 닮아 있다"며 "KT는 젊은 세대와 지속적인 소통과 교감을 통해 청춘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말하기 전에 제공하는 초능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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