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뜨거운 인기' 강다니엘,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53주 연속 1위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53주 연속 최다득표를 달성하며 최고의 인기스타임을 증명했다.
30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3월 3주차 평점랭킹에서 12만3098명의 참여를 받아 최다득표자 영예를 이어갔다. 강다니엘은 처음 최다 득표자에 오른 이후 53주 연속으로 최다득표자의 자리를 유지하며 꾸준히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5만2010명), 뷔(방탄소년단, 3만336명), 라이관린(1만8162명), 정국(방탄소년단, 1만8127명), 하성운(1만7882명), 박우진(1만6252명), 진(방탄소년단, 1만4078명),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7267명), 황민현(뉴이스트, 5526명)이 상위권에 올랐다.
스타에 대한 호감도를 측정하는 척도 중 하나인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은 1만9608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굳건한 인기를 보여줬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7623개), 뷔(방탄소년단, 4993개), 하성운(3346개), 라이관린(3223개), 박우진(2848개), 정국(방탄소년단, 2791개), 진(방탄소년단, 2686개),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1502개), 박지훈(1004개) 등이 높은 좋아요 수를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최근 소속사와 계약 분쟁 중인 강다니엘은 대외적인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다. 그는 “합리적인 결론이 내려져 하루 속히 팬들의 곁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최근 상황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