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영국 통계청(ONS)이 29일 지난 4분기(9월~12월) 국내총생산(GDP) 확정치가 전분기대비 0.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추정치 0.2%와 부합한다.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은 1.4%로 추정치 1.3%보다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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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경상수지 적자는 당초 229억파운드로 집계됐으나 237억파운드로 나타났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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