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는 한강에서 읽기 좋은 '시민 추천 도서'를 공모한다.


29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온라인 공모를 거쳐 선정된 도서는 오는 5월 뚝섬한강공원에 선보일 휴식공간 '서울생각마루'의 '천만시민의 책장'을 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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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중 총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 또는 뚝섬 자벌레 홈페이지(j-bug.co.kr)를 참조.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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