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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비에이치, 1Q 실적부진 예상 3%↓

최종수정 2019.03.28 09:10 기사입력 2019.03.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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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비에이치 가 3% 내렸다. 1분기 실적 부진을 예상한 서울 여의도 증권가 보고서도 나온 터였다.


28일 오전 9시7분 기준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보다 600원(3%) 하락한 1만9400원에 거래됐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이 회사 예상 매출액이 1222억원, 영업이익은 78억원으로 전년 동기 1340억원, 93억원보다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률 추정치도 6.4%에 불과하다.


조 연구원은 "북미 주요 고객 사에 두 개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델(지난해엔 한 개 모델)에 RF-PCB를 납품 중이나 미·중 무역 분쟁 등의 영향으로 스마트폰 판매가 부진해 매출액이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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