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패션으로 미세먼지 격퇴한다"…갤러리아명품관, 스모크 꾸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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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이달 말까지 여성복 매장을 '스모그 꾸뛰르 패션' 테마로 꾸미고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 줄 윈드브레이커, 마스크, 모자, 스카프 등 관련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참여 브랜드로는 오프화이트, 막스마라, 아크리스, 에르노, 에밀리오푸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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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럭셔리 패션 하우스들도 방수, 방진 등 기능성을 갖춘 스모그 꾸뛰르 패션 아이템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며 "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향후 안티폴루션 상품의 인기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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