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 제주도 핫플레이스 숙박권 단독 판매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은 제주도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제주신화월드 숙박권을 단독 판매한다. 21일 오후 7시50분 방송에서 7월말까지 제주신화월드 내 메리어트 호텔 '디럭스룸'을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을 구매할 수 있다. 1박에 19만5000원, 2박에 38만원으로 65% 저렴하다. 객실 내 미니바와 수영장, 피트니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성인의 경우 최대 3인까지 투숙 가능하며 주말ㆍ연휴에도 추가요금이 없다.
CJ오쇼핑만의 단독 혜택도 마련했다. 6만원 상당의 그랑블루 요트 1인 무료 탑승 및 동반 5인 30% 할인권을 제공한다. 2박을 선택하면 '트랜스포머 오토봇 얼라이언스' 2인 입장권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승차공유 서비스 '쏘카' 60% 할인쿠폰과 중문 해변 카페 '더 클리프'의 음료 이용권도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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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CJ오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 제주신화월드 숙박권은 매 방송 매진행렬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1월까지 5개월간 총 3만2000건, 88억원어치가 판매됐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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