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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난 혼수가구] 현대L&C, 순도 99% 석영 고급스러운 마감재

최종수정 2019.03.19 12:00 기사입력 2019.03.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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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마감재 '칸스톤'


현대L&C 칸스톤 비멘토시리즈 적용 주방

현대L&C 칸스톤 비멘토시리즈 적용 주방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기업인 현대L&C는 순도 99%의 고품질 천연 광물 석영을 사용한 표면 마감재 '칸스톤'을 선보였다. 주방 상판과 벽체, 욕실 등 적용 범위가 다양한 엔지니어드 스톤 제품이다.


칸스톤은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력을 자랑하며 천연석보다 더 천연석에 가까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질감을 표현했다. 다양하고 깊은 울림을 가진 패턴을 구현할 수 있다. 공간을 더욱 세련되고 화려하게 연출할 수 있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콘크리트 룩을 표방한 베인 패턴에 무광으로 마감 처리하고 부드러움을 더욱 강조한 칸스톤 신제품으로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ㆍ욕실 전시회에 참가했다. 칸스톤은 미국 애틀랜타 공항, 두바이 지하철 역사 등 상업용 건물에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을 위해 적용됐다.


국내시장에서는 칸스톤의 '수프라멘토' 시리즈가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 흐름무늬 패턴을 한층 발전시킨 긴 흐름무늬, 따뜻한 콘크리트 룩 등으로 내부 인테리어에 깊이감을 더하는 등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칸스톤의 대표적인 장점은 천연 대리석보다도 강도와 내구성이 더욱 뛰어나다는 점이다.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뛰어난 석영을 사용하기 때문에 표면 긁힘과 파손의 위험이 적다. 천연 석재에서 일어날 수 있는 깨짐이나 색상 불균형 현상을 최소화했다. 또 천연석 대비 표면에 틈이 거의 없어 음식물 얼룩이 잘 생기지 않는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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