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장대원 유산균’ 美 FDA 승인…"美 적극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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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대원제약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 ‘장대원’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승인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장대원은 출시 1년 만에 싱가포르,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국가 수출에 이어 건강기능식품 최대 시장인 미국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유기농 제품라인인 ‘장대원 네이처 플러스/키즈’ 2종 포함, 총 4품목을 승인 받은 장대원은 미국 내 드럭스토어, 마트, 오가닉 전문점 등을 통해 판매가 가능하다.


대원제약 대원제약 close 증권정보 003220 KOSPI 현재가 9,840 전일대비 60 등락률 -0.61% 거래량 34,247 전일가 9,9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영업익 53% 감소 대원제약,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바이오 스타트업 발굴 나서 대원제약, 체내흡수율 높인 '리포좀 알부민킹' 출시 관계자는 "건강하고 안전한 유기농 제품의 강점을 살려 미국 소비자 구매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대원은 특허 받은 유산균 로쎌균주와 성인 및 아이의 장 환경에 따른 맞춤형 복합균주를 사용했으며, 마이크로캡슐공법을 적용해 보다 많은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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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인용인 장대원 네이처 플러스와 유아용 제품인 장대원 네이처 키즈 등 2종으로 출시 돼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으며,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 등 5가지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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