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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내달 2일까지 원서접수

최종수정 2019.03.19 09:55 기사입력 2019.03.1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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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 이응노 기념관 전경 사진. 출처=아시아경제 DB

고암 이응노 기념관 전경 사진. 출처=아시아경제 DB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이 재단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


고암미술문화재단은 이달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대표이사 공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표이사는 대전시 이응노 미술관장을 겸임, 재단업무와 이응노미술관 운영 전반을 관리하는 자리로 임기는 3년이다.


공모자격은 ▲임직원 20명 이상의 기관·단체·기업에서 임원으로 재직했거나 부장급 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자 ▲대학의 학과 또는 연구기관 등에서 부교수 또는 책임연구원급 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한자 ▲4급 이상 공무원으로 3년 이상 재직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정무직 공무원으로 재직한 자 ▲위 각호에 상당하는 자격 또는 능력이 있다고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인정하는 자 등이다.


공모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이응노미술관 홈페이지를 참조 또는 재단 운영지원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지원서 등 관련 서류는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사용하면 된다.

대표이사는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선임된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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