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한국산텐, 안구건조증 치료제 2종 공동 판매
지난 14일 우종수 한미약품 우종수 대표와 이한웅 한국산텐제약 대표가 안구건조증 치료제 '디쿠아스' '디쿠아스-에스'의 공동판매 계약식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72,500 전일대비 23,000 등락률 +5.12% 거래량 292,081 전일가 449,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혁신성장부문' 신설…4개 부문 통합 체제로 재편 북경한미, 창립 첫 4000억 매출 달성…배당 누적 1380억 그룹 환원 한미약품, R&D 비중 16.6%…매출·순이익 증가 속 투자 확대 은 한국산텐제약과 안구건조증 치료제 '디쿠아스' '디쿠아스-에스'의 공동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4월부터 국내 종합병원, 병·의원 등 전 부문에서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공동 진행한다.
디쿠아스 점안액은 디쿠아포솔 성분의 안구건조증 증상 개선 의약품이다. 안구 내 윤활유 역할을 하는 뮤신 분비를 촉진해 각결막상피 장애를 완화한다. 디쿠아스-에스는 동일 성분의 1회용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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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은 지난해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기준 13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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