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테스는 중국의 SK하이닉스 세미컨덕터(SK hynix Semiconductor (China) Ltd.)와 약 26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0% 규모다. 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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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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