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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6~10월 日 아사히카와 정기전세편 운항

최종수정 2019.03.12 10:45 기사입력 2019.03.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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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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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대한항공 은 오는 6월1일부터 10월26일까지 일본 훗카이도(北海道)의 제2도시 아사히카와에 정기전세기를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아사히카와 노선(KE729)은 매주 월·수·목·금·토요일 오전 8시20분 인천공항을 출발, 오전 11시15분 아사히카와에 도착한다.


아사히카와~인천(KE730) 노선은 오후 1시40분(토요일은 오후 12시15분) 아사히카와를 출발해 오후 5시05분(토요일은 오후 3시40분) 인천에 도착한다.


아사히카와는 일본 훗카이도 중심부에 있는 지역으로, 훗카이도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위치다. 동계에는 설경과 스키장으로, 하계에는 서늘한 기후로 일본 최고의 피서지로 손꼽힌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 인천~아사히카와 노선의 취항으로 인천~훗카이도 지역의 노선을 주 14회에서 주 19회로 늘리게 됐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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