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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오는 4월 컴백…새 앨범 공개 예정

최종수정 2019.03.12 09:07 기사입력 2019.03.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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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8월13일 일본 도쿄돔에서 'LOVE YOURSELF ~JAPAN EDITION~'을 열었다. / 사진=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8월13일 일본 도쿄돔에서 'LOVE YOURSELF ~JAPAN EDITION~'을 열었다. / 사진=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4월12일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는 4월12일 BTS MAP OF THE SOUL : PERSONA(방탄소년단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가 발매된다"고 공지했다.


이번 앨범 예약 구매는 13일부터 진행된다. 빅히트 측은 "앨범 발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팬카페 공지로 안내된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이후 7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그룹은 앨범 발매 후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투어는 'LOVE YOURSELF(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연장선으로 'LOVE YOURSELF-SPEAK YOURSELF(러브 유어셀프-스피크 유어셀프)'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공연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 시카고 솔저 필드,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 파르크,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 등에서 열린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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