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난 광주시민 “전두환 그냥 못 보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관련 피고인으로 11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마치고 아무런 사과 없이 법원을 나서자 성난 광주 시민들이 차량 행렬을 막아서 차량 진행이 한참 동안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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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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