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한국소비자원이 신임 부원장으로 또다시 공정거래위원회 출신 인물을 선임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신임 부원장에 장덕진(57) 전(前)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이 11일자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1년 3월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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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신임 부원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와 정책학 석사 출신으로 제31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후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장, 기획조정관, 소비자정책국장 및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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