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차이나센터, 20일까지 한·중서포터즈 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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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가 지난 4일부터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 한·중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중국과 중국문화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각종 문화예술행사 기획을 위한 온라인콘텐츠 제작·홍보(기사, 이미지, 영상) 및 행사 현장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활동복, 활동물품, 상품권, 수료증 등을 전달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활동 서포터즈를 선정해 ‘광주광역시장명의 표창’을 시상 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오는 20일까지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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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완 센터장은 “차이나센터의 서포터즈들은 일반 기업 서포터즈와는 달리 여러 축제 현장이나 준비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대학생들에게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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