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영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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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신영증권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에서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립 63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됐다.


자랑스런 신영인상은 지난 1년 동안 회사 발전에 기여한 부서 및 직원에게 주는 상이다. 분야는 수익, 혁신, 기업이미지, 조직문화, 윤리, 라이징 스타 등 6개로 나뉜다.

올해 수익상은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채권운용부', 혁신상은 국내 최초로 차세대 신탁시스템을 구축한 '차세대신탁시스템 태스크포스(TF)팀', 기업이미지상은 밸류업 펀드리포트를 기획해 미국 스포트라이트어워드에서 대상을 받은 '상품전략본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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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영증권은 '고객의 신뢰가 곧 번영의 근간'이라는 뜻의 '신즉근영(信則根榮)'의 경영이념을 갖고 창립 63주년을 맞이했다. 1971년 현 경영진이 회사를 인수한 이래 47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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