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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미약품, 글로벌사와 비슷한 파이프라인 주목" 6%↑

최종수정 2019.02.19 10:53 기사입력 2019.02.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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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한미약품 이 6% 가까이 올랐다.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와 비슷한 파이프라인을 갖추고 있다는 여의도 증권가 분석이 나온 터였다.


19일 오전 10시47분 기준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2만6000원(5.60%) 오른 49만원에 거래됐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라이 릴리가 당뇨 분야 대형 제품인 Trulicity의 실적 고성장과 후속 파이프라인 Tirzepatide 발표로 최근 6개월 18.1% 상승했다"며 "이는 다른 빅파마의 주가 흐름과 차별화된 양상인데 국내에선 한미약품이 이와 비슷한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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