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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정통 보수정당’으로 국민에 선택받는 정당 될 것”

최종수정 2019.02.05 13:55 기사입력 2019.02.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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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권을 준비하는 정당으로 거듭날 것”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자유한국당은 5일 설을 맞아 “제1야당으로서 한국당은 국민 모두 행복하고, 안보 굳건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며 “대한민국 산업화를 주도해 한강의 기적이란 경제신화를 이뤄낸 정통 보수정당으로 국민의 마음속에 선택받는 정당이 되겠다”고 밝혔다.


윤영석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국당은 국가운영의 건실한 견제의 축으로서 국가의 미래와 운명을 걱정하는 국민들의 뜻을 한데 모아,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당당히 수권을 준비하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눈앞의 작은 유혹과 다급한 재촉에 흔들리지 않고 돌아가더라도 결국 그 길이 옳았다고 평가받는 산과 같은 정당이 될 것”이라며 “차갑게 우리 모두의 살갗을 관통해 흐르는 지금의 민생혹한을 함께 참아내고 국가존망을 위협하는 대내외의 위협을 함께 이겨내겠다”고 강조했다.


윤 수석대변인은 “과거를 거울삼아 모든 세대와 소통해 오로지 국민의 미소가 제1의 당론이라는 각오로 모두가 행복하고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시도 역시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 수석대변인은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시고 가정 내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진정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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