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22일 오전 일본 국채시장에서 장기금리 지표가 되는 신규발행 10년물 국채금리가 다시 마이너스(-) 권으로 떨어졌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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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날 신규발행 10년물 국채금리는 마이너스 0.005%를 기록했다. 금융완화 장기화를 배경으로 일본은행(BOJ)의 국채매입이 이어진 여파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앞서 BOJ는 80조엔 규모의 연간 보유잔고 증가액을 유지하며 자산매입에 나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BOJ는 이날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통화정책결정회의를 개최하고 기준금리 등을 결정한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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