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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현대위아, IDA 세계 최초 개발에 강세

최종수정 2019.01.22 09:06 기사입력 2019.01.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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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현대위아 가 기능통합형 드라이브 액슬(IDA)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4분 기준 현대위아는 전일 대비 1100원(2.74%) 오른 4만12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현대위아는 자동차의 동력을 바퀴로 전달하는 핵심 부품인 IDA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엔진에서 나온 동력을 바퀴로 전달하는 축인 드라이브 샤프트와 이를 바퀴에 연결하는 휠 베어링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으로, 두 제품을 하나로 만든 구동축을 개발한 것은 세계 자동차 부품사 중 현대위아가 최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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