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 '식품종가', 윤미월 명인 숭침채 판매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CJ오쇼핑은 CJ몰 '식품종가 마스터'에서 장인의 손맛이 깃든 전통식품을 소개하며, 오는 16일까지 식품명인 제66호 윤미월 명인의 '숭침채'를 100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식품종가 마스터는 CJ몰 프리미엄 식품관 '식품종가' 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통식품 전문관으로, 전통식품인증을 받은 상품이나 국가공인 식품명인들의 먹거리 및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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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종가 마스터가 5번째로 소개하는 윤미월 명인은 국내산 재료만을 고집하는 깐깐함과 정성으로 3대째 전통 김장법으로 '숭침채'를 담가왔다. 2015년 농림수산부 한국전통식품명인 제66호로 지정된 김치 명인이며, 윤미월 명인이 도쿄에서 운영하는 한식당은 2014년 이후로 4년째 도쿄판 미슐랭 가이드 2스타를 유지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윤미월 명인의 '숭침채'(배추 숭, 잠길 침, 나물 채)는 오는 16일(일)까지 CJ몰 '식품종가 마스터'에서 100세트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숭침채'는 조선시대 조리서인 '시의전서'에서 내려오는 전통 김장법에 따라 담근 김치로, 문헌상 가장 오래된 배추김치의 원형이다. 일반 김치와 다르게 황석어 젓갈이 들어가 담백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며, 전복, 낙지, 청각 등의 해산물도 양념으로 사용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숭침채는 전용 김치통에 아이스팩과 함께 밀봉돼 배송되며 5만원(5kg)에 만나볼 수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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