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톱브랜드] 모션스케이프 '더 에이밍 GP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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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거리측정기."


골프용품 전문 하드웨어 벤처기업 모션스케이프의 '더 에이밍 GPS Plus' 거리측정기(사진)다. 2014년 세계 최초로 방향을 알려주는 골프장비 '더 에이밍'을 출시한 이후 첨단기술을 가미해 업그레이드를 거듭했고, 이제는 방향은 물론 남은 거리와 높낮이를 파악할 수 있는 진화된 디지털 골프 디바이스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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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센서가 골퍼의 움직임을 감지해 올바른 방향으로 에이밍이 됐는지 소리 또는 진동으로 알려주고, 여기에 GPS 기능을 탑재해 하나의 기기로 거리까지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다. 골퍼들의 편의를 위해 본체와 블루투스로 연결되는 웨어러블 손목 밴드를 세트로 구성했다. 29g의 초경량 밴드를 통해 에이밍과 남은 거리, 고도 차, 홀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국내 골프장을 포함해 전 세계 4만여개 코스 데이터가 모두 내장됐다는 게 놀랍다. 지구촌 어느 곳에서나 고도 정보를 바탕으로 정확한 공략이 가능한 셈이다. 26만9000원, 골프존과 신세계 백화점, 전국 골프숍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재원 대표는 "세계 최초로 방향과 거리와 동시에 알려주는 기기"라며 "골퍼들이 쉽게 코스를 공략하고, 스코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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