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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톱브랜드]LG 휘센, 감성 더한 기술로 명성 높여

최종수정 2014.04.30 10:30 기사입력 2014.04.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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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휘센 크라운 프리미엄 에어컨

LG전자 휘센 크라운 프리미엄 에어컨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LG전자 의 '휘센(Whisen)'은 에어컨 브랜드로 명성이 높다.

LG전자는 '휘센' 에어컨 크라운 프리미엄 모델을 통해 기존 명성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휘센 에어컨 크라운 프리미엄' 모델은 올해 더 강력한 냉방 성능, 스마트 기술을 비롯해 새로운 감성기능을 더해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우선 LG전자는 에어컨 바람을 통해 천연 아로마향을 전달하는 '내추럴 아로마' 기능을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제품 하단부 출구 안쪽에 레몬ㆍ라벤더향 키트를 내장해 원하는 향을 선택할 수 있다.

숲ㆍ정원ㆍ언덕의 3가지 모드로 제공하는 이 기능은 아로마향뿐만 아니라 감성적 음악, 은은한 조명까지 설정해 청각ㆍ후각ㆍ시각적으로 '힐링'을 위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올해 휘센 에어컨은 고효율 쿨링팬을 2개에서 3개로 확대해 더 빠르고 강력한 냉방을 구현했다.
일반 에어컨 바람 온도보다 4도 이상 낮은 차가운 바람으로 공간 온도를 빨리 낮춰 주는 LG 고유의 '4D(4차원)입체냉방' 방식의 '아이스쿨파워' 기능도 적용했다. 이 기능을 적용하면 냉방속도가 기존 정속 모델 대비 65%, 인터버 모델 보다 15% 빨라진다.

인체감지 카메라도 탑재, 사용자의 위치ㆍ온도ㆍ활동량을 빠르게 감지해 최적의 냉방기류를 보내준다.

LG전자는 스마트폰의 메신저 앱을 통해 가전제품과 친구처럼 채팅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서비스 '홈챗(HomeChat)'을 에어컨 최초로 적용할 계획이다.

사용자가 '홈챗'을 통해 "에어컨 현재 상태를 알려줘"라고 물으면 휘센 에어컨이 "현재온도 28도, 희망온도 26도, 바람세기 강으로 운전 중이에요"라고 답변하는 식이다.

고객이 집을 비울 경우 휘센 에어컨은 공간 내에서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마이홈 알람' 기능도 최초로 적용했다.

이외에도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휘센앱 5.0'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외부 에서도 에어컨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가 진단, 에너지 사용량 확인 및 관리, 필터관리 기능, 정속 모델 대비 절전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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