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아시아톱브랜드]셰프 노하우 담은 명품가전 '삼성 셰프 컬렉션 냉장고'

최종수정 2014.04.30 10:34 기사입력 2014.04.30 10:34

댓글쓰기

삼성 셰프 컬렉션 냉장고

삼성 셰프 컬렉션 냉장고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삼성전자는 슈퍼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셰프 컬렉션'을 론칭하며 첫 번째 제품으로 '셰프 컬렉션 냉장고'를 지난 3월 출시했다.

셰프 컬렉션은 모든 요리 과정에서 가장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세계 최고 셰프들의 인사이트를 상품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 '클럽 드 셰프'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특히 셰프 컬렉션 냉장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슐랭 3스타 셰프들의 인사이트를 반영한 제품으로 재료 본연의 신선함을 살려 새로운 맛의 경험을 제공하고 진정한 명품 주방 가전의 가치를 전달했다.

정온 유지 기술을 통한 '셰프 모드'는 식품별, 위치별 최적의 온도를 구현하고 미세 온도 변화를 최소화해 재료 본연의 맛과 향, 질감까지 살려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도움을 주고 있다.

고기와 해산물을 장기간 신선하고 맛있게 보관할 수 있도록 고기와 생선 전문 보관실인 -1도의 '셰프 팬트리'도 마련했다. 셰프 팬트리 속에 식재료 보관, 오븐 조리, 세척까지 가능한 '셰프 팬'을 갖춰 조리시 번거로움을 덜었다.
여기에 재료 보관 후 요리시 통째로 빼서 사용 가능한 '셰프 바스켓'과 서랍 끝까지 부드럽게 열려 재료가 한눈에 보이는 '셰프 드로어'를 장착해 냉장고 공간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셰프 컬렉션 냉장고는 재료를 더욱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공간별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독립적으로 조절해주는 '트리플 독립냉각', 차가운 냉기를 보존해 정온 유지를 돕는 '메탈쿨링'을 적용했다. 고효율 단열재와 삼성만의 '스페이스 맥스 프로' 기술을 통해 기존 냉장고 대비 외관 크기는 유지하면서 내부 공간을 극대화해 세계 최대 용량인 1000리터를 지원한다.

이 같은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셰프 컬렉션 냉장고는 출시 한 달 만에 국내 판매량 1000대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셰프 컬렉션 냉장고는 혁신적 냉장기술을 통해 재료 자체의 신선함을 최상으로 유지해 소비자가 매일매일 신선한 요리를 섭취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며 "셰프 컬렉션 냉장고를 시작으로 슈퍼 프리미엄 주방 가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주방 가전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