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일룸, 벤치·소파·벤드로 변신하는 '레이턴' 출시

최종수정 2016.09.27 10:57 기사입력 2016.09.27 10:57

댓글쓰기

일룸 멀티소파 레이턴

일룸 멀티소파 레이턴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이 벤치·소파·베드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소파 '레이턴'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개인의 취향 및 사용 목적에 따라 맞춤형 구성을 제공한다. 벤치, 소파, 간이 데이베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분리가 가능한 등받이를 양쪽에 배치하면 일반 소파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 쪽에만 배치하면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간이 데이베드가 된다. 양쪽 등받이를 모두 떼어내면 드레스룸이나 거실의 포인트가 되는 평상형 벤치로도 쓸 수 있어 실용적이다.

사용 목적에 따라 다리의 높낮이를 선택할 수 있으며 두 가지 컬러의 원목 프레임과 네 가지 패브릭 쿠션 컬러를 다채롭게 조합해 소파가 비치되는 공간의 분위기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등받이와 연결된 사이드테이블은 암레스트와 협탁의 기능을 모두 충족한다. 적당한 높이로 편안하게 기대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간단히 음료나 간식을 두고 먹기에도 좋다. USB 충전단자가 내장된 사이드 선반은 태블릿,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방석과 등쿠션의 커버를 손쉽게 벗길 수 있어 세탁이 용이하고 인테리어나 계절의 변화에 따라 적절하게 레이아웃과 쿠션 컬러를 교체하면 4계절 내내 집안 분위기 변신을 도와준다. 산뜻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원목의 따뜻한 느낌을 살린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컬러감이 집 안 어느 곳에 두어도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일룸 브랜드 관계자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은 표현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