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경영학전공 8월25일까지 하반기 편입· 신입 수강생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얼마 전 지하철 구의역에서 안타까운 죽음을 당한 김군의 사례나 지난 5월 경기도 성남의 한 외식업체에서 하루 12시간 이상 격무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특성화고 졸업생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 고졸취업자들이 얼마나 불편·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게 해 준다.


경제학자인 토마 피케티 교수는 부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교육기회 확대를 강조했다.

그는 “한국에서 교육이 경제성장에 기여한 바가 컸지만 지금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사교육비 지출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교육에서 불평등이 심화하고 있다”며 “공공교육을 확대해 양질의 교육을 받기 어려운 하위 계층에도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피케티 교수가 한 말의 핵심은 아니겠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양질의 교육이란 사실상 대학의 졸업장인 것을 부정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직도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신분상승의 출발점은 대졸 학력이 아닐 수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


이런 상황에서 고졸자들과 전문대졸 학력의 사다리가 돼 줄 대안으로는 방통대나 사이버대 등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정규대학과 같은 소속감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유명대학 소속으로 진행되는 ‘평생교육 학사학위’에 의한 4년제 대학졸업장의 취득이다.


최근 평생교육법에 의한 학사학위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이름 있는 몇몇 대학 커리큘럼을 제외한다면 난립의 수준에 가깝기 때문에 그 선택에 주의가 필요하다.

국민대 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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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수많은 대학업체 등 소속 없이 홍보하는 학습 플래너들이 있기 때문이며 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그런 경우에 출석하지 않거나 시험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오프라인 대학보다 학점을 따기가 더 어려울 수 있다.


또 과목 수가 오프라인보다 현저히 적기 때문에 졸업에 필요한 학점으로 여러 기관에서 수업을 들어야 하는 등 수업의 질적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서울 정릉에 있는 국민대학 경영학전공의경우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직장인들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 커리큘럼과 교육과정은 모두 100% 본교에서 수업이 진행 돼 수업의 질적 향상도 갖추었고. 또 모두 이수할 시 총장 명의의 경영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본인 희망에 따라 MBA 진학 프로그램과 연계도 가능하다.


이외도 자격증 취득 관련 특강 및 지도 관리를 통해 자기개발을 할 수 있다. 1인 1외국어 교육은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이고, 사제동행 세미나를 통해 인맥을 넓히면서 지적탐구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미래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으로 선정된 만큼 기초적인 코딩 및 Python 같은 프로그램 활용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아울러 입학생 누구나 발급받은 학생증으로 기숙사 및 중앙 도서관 이용, 편의시설 이용, 총 동문회 가입 등 특전을 누릴 수 있으며, 재학생들의 동기부여 및 성취감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전공은 크게 글로벌 경영과 파이낸스 경영, 서비스 경영, 직장인 특별반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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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경영학전공은 8월25일까지 하반기 편입, 신입 수강생을 모집한다.
(http://kmubiz.kookmin.ac.kr)


입학문의 및 기타문의 (02)910 - 5227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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