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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플랫폼, "美 디지털 EMA에서 윈벤션 소개"

최종수정 2016.06.27 13:49 기사입력 2016.06.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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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타이탄플랫폼은 미국 지사인 타이탄 U.S와 함께 오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Vitello'에서 진행되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유통협회의 디지털 EMA 여름 정기 미팅에서 대표 연설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재영 타이탄플랫폼 대표는 미국 시장 론칭을 앞두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오픈 마켓 플랫폼 윈벤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미 타이탄플랫폼은 최근 열린 세계 최대 온라인 비디오 콘퍼런스인 비드콘에서 많은 크리에이터들과 사업자들에게 윈벤션을 선보인바 있으며, 이번 미팅에서도 윈벤션의 장점과 미국 시장에서의 향후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디지털 EMA에서 전략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시트븐 애플은 "우리는 타이탄플랫폼이 보유한 획기적인 기술과 혁신, 새로운 시장에 대한 가능성의 확대를 이번 디지털 EMA에서 선보이는 것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며 "디지털 EMA의 멤버 중에는 한국의 콘텐츠 시장 선점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멤버들이 많기 때문에 윈벤션도 주목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재영 대표는 "디지털 EMA에서 윈벤션이 보유한 저작권 보호 기능 등을 현지의 콘텐츠 창작자와 유통업체에게 강력하게 어필할 예정"이라며 "혁신적인 콘텐츠 유통 채널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윈벤션이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 EMA는 미국을 대표하는 엔터테인먼트유통협회의 도소매업자, 콘텐츠 창작자 및 콘텐츠 서비스 및 테크놀러지 업체로 이루어진 커뮤니티다. 매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성공적인 디지털 미디어 파이프라인 컨퍼런스를 실시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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