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항공주 ↑…"항공여객 수송량 증가"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저유가 수혜주로 꼽히는 항공주가 8일 상승 중이다.
오후 2시49분 현재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370 전일대비 500 등락률 -6.35% 거래량 332,189 전일가 7,8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원…"통합 준비·화물 매각 영향"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아시아나, 어린이·청소년 항공 진로 특강 봉사 은 전일 대비 180원(3.66%) 오른 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6,0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4.58% 거래량 2,368,660 전일가 27,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도 1.13% 오른 3만1250원을 기록 중이다.
올해 항공운송산업은 해외여행 확대로 항공여객 수송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제트유가 급락으로 항공업계의 수익 개선 폭이 확대될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다.
지난달 인천공항 운항횟수는 전년 동기대비 7.3% 증가한 2만7157회를 기록했으며 여객수도 6.9% 늘어난 433만370명을 나타냈다. 송재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항공운송업종은 여객호조로 긍정적인 흐름이며 1분기에 주가 저점을 확인하고 상승 국면을 탈 것"이라고 조언했다.
대신증권은 이날 대한항공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매수'와 3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