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바이오 사업 추진에 고속 성장 예상
16일 KDB대우증권은 삼성물산(028260)에 대해 계열사를 통한 바이오 사업 추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정대로ㆍ서윤석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16일 “삼성물산은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분이 51.04%로 증가해 최대주주 지위 및 그룹 내 바이오 사업의 주도권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KDB대우증권은 향후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 수요 증대 및 공급 부족으로 인한 설비 가동률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삼성그룹 내 바이오 사업은 생산과 개발의 이원화를 통해 고속 성장을 예상했다. 한편 투자자들에게 최저 연 2.7% 저렴한 이자로 최대 3억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팍스넷 스탁론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팍스넷 스탁론은 전종목 집중투자/ 신용ㆍ미수 대환이 가능하다.
팍스넷 스탁론은 국내 메이저 증권사들과 저축은행 등 금융 업계의 제휴를 통해 진행하는 상품으로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의 3배수,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수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최근에는 제도권하에서 연계신용이라는 명칭으로 주목받으며 2조원의 잔고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팍스넷 연계신용을 사용할 경우 신용등급에 차등없이 누구나 업계 최저금리 수준인 연 2.7%의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반대매매에 임박한 계좌 및 미수동결계좌도 실시간으로 미수/신용 상환이 가능하며, 상담전화 1599-4095 를 통해 상품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무엇이든 문의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원이 장중 언제든 진행을 함께 도와주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매수가능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http://etv.asiae.co.kr
[No.1 증권포털 팍스넷] 12월 16일 핫종목
-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11,5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3.49%
거래량
478,865
전일가
301,000
2026.04.23 12:16 기준
관련기사
삼성물산, 서울 신반포 19·25차 재건축 '10집 중 9집은 한강뷰' 제안
[K자형 소비시대]②중간의 실종…무너진 중산층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조합원 전원 한강뷰…새 단지명 래미안 일루체라"
,
한세실업
한세실업
close
증권정보
105630
KOSPI
현재가
11,520
전일대비
190
등락률
-1.62%
거래량
42,883
전일가
11,710
2026.04.23 12:16 기준
관련기사
[특징 e종목]"한세실업, 매출 부진으로 목표가 하향"
김석환 부회장 "주주친화 기업"…한세그룹, 3년간 배당 2배 확대
[특징주]관세 고비 넘긴 한세실업, 증권가 목표가 상향에 4%↑
,
동아에스티
동아에스티
close
증권정보
170900
KOSPI
현재가
45,400
전일대비
950
등락률
+2.14%
거래량
11,861
전일가
44,450
2026.04.23 12:16 기준
관련기사
메타비아, 이중 작용 비만 치료제 임상 1상 파트 3 첫 환자 투여
동아ST, 저신장증 어린이 위한 성장호르몬제 지원
동아ST, 현금·주식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
,
현대바이오랜드
현대바이오랜드
close
증권정보
052260
KOSDAQ
현재가
4,270
전일대비
35
등락률
-0.81%
거래량
32,531
전일가
4,305
2026.04.23 12:16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현대바이오랜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시점"
[특징주]현대바이오랜드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27%↑
현대바이오랜드, 100% 무상증자 결정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2:16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현대바이오랜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시점"
[특징주]현대바이오랜드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27%↑
현대바이오랜드, 100% 무상증자 결정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