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 中 매니지먼트 사업 강화할 전망… 목표주가 UP! 최대 3억까지, 종목 100%로 신용/미수 대환 투자하려면?
11일 하나금융투자는 로엔이 중국 LeTV와의 합작법인을 통하여 중국 매니지먼트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목표주가는 '매수'와 투자의견은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기훈 연구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로엔(016170)이 중국 4위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업체인 LeTV와의 합작법인을 통해 중국 매니지먼트 사업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부터 로엔의 음원 플랫폼에 콘서트 티켓 예약, 동영상 서비스 기능 등이 추가되면서 단순 음원 플랫폼에서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할 전망”이라면서 “내년 음원 가격 인상도 주가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투자자들에게 최저 연 2.7% 저렴한 이자로 최대 3억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팍스넷 스탁론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팍스넷 스탁론은 전종목 집중투자/ 신용ㆍ미수 대환이 가능하다.
팍스넷 스탁론은 국내 메이저 증권사들과 저축은행 등 금융 업계의 제휴를 통해 진행하는 상품으로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의 3배수,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수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최근에는 제도권하에서 연계신용이라는 명칭으로 주목받으며 2조원의 잔고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팍스넷 연계신용을 사용할 경우 신용등급에 차등없이 누구나 업계 최저금리 수준인 연 2.7%의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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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증권포털 팍스넷] 12월 11일 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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