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전통시장 인근 주차장 4개소 대상
방문객 편의 증진·경제 활성화 기여 기대

광주광역시 서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대표 축제인 '양동통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축제 기간 인근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축제 방문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인근 상권 방문을 유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무료 개방 기간은 축제 시작일인 23일 오후 3시부터 축제가 종료되는 25일 자정까지다.

양동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전경. [사진제공=서구청]

양동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전경. [사진제공=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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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주차장은 총 4개소로 ▲양동전통시장 연합공영주차장(서구 양동 5-29) ▲양동닭전길시장 공영주차장(서구 양동시장 2길 32) ▲양동복개상가 상부주차장(북구 누문동 324) ▲양동복개상가 하부주차장(서구 양동 441) 이다.


공단 관계자는 "양동통맥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축제를 만끽하기 바란다" 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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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서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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