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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삼성농아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

최종수정 2014.12.24 11:11 기사입력 2014.12.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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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대성(회장 김영대)은 연말을 맞아 지난 23일 장애인복지시설인 삼성농아원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대성 직원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준비한 선물들을 농아원생들에게 나눠 주고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었으며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농아원생들과의 친밀한 소통을 위해 삼성농아원의 복지사로부터 자기소개를 위한 수화를 사전에 교육 받기도 했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맛있게 먹어준 아이들의 미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보람되고 뜻 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사회를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성산업은 1978년부터 삼성농아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37년째 꾸준한 후원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홀트아동복지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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