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코스닥 지수가 3거래일 연속 연고점을 경신했다. 종가 기준 580선을 넘어선 건 지난해 5월 30일 이후 478일만이다.


19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41포인트(0.76%) 오른 581.38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580.10으로 출발부터 580선을 넘어선 코스닥 지수는 장중 578.67까지 밀렸으나 장 종료 직전 장중 연고점(581.41)을 새로 쓰며 다시 상승폭을 키웠다.

개인이 187억원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0억원, 2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이날 거래량은 3억6871만주, 거래대금은 2조2107억원으로 전날보다 소폭 낮게 집계됐다.


섬유·의류(-1.02%), 기타제조(-0.22%), IT부품(-0.01%)을 제외한 업종 대부분이 올랐다. 일반전기전자(2.04%)는 2%대 강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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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상 오른 원익홀딩스 원익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30530 KOSDAQ 현재가 29,5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2.96% 거래량 716,034 전일가 30,4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휴전 지속 기대감' 장 초반 코스피 5800 후반대…코스닥도 상승 NH-Amundi운용,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 상장 종목은 잘 골랐는데 투자금이 아쉽다면? 연 4%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3.14%),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close 증권정보 034230 KOSPI 현재가 15,290 전일대비 90 등락률 -0.59% 거래량 553,510 전일가 15,38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파라다이스시티, 개관 9주년 '파라페스타'…객실·부대시설 혜택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2.49%),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파라다이스시티, 개관 9주년 '파라페스타'…객실·부대시설 혜택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2.22%), 동서 동서 close 증권정보 026960 KOSPI 현재가 26,7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6% 거래량 77,075 전일가 26,9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 활용 [오늘의신상]"묵직한 초콜릿향"…'카누 바리스타' 신제품 (2.12%), 메디톡스 메디톡스 close 증권정보 086900 KOSDAQ 현재가 107,1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9% 거래량 19,931 전일가 107,3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2종 유럽 MDR CE 인증 획득 메디톡스,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메디톡스, 식약처 개별인정형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출시 (2.05%)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33,7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9% 거래량 33,167 전일가 33,9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1.08%),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0.74%) 등은 소폭 내렸다.


이날 상한가 7종목 포함 568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364개 종목이 내렸다. 71개 종목은 보합권.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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