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12년 블루리본 선정 디저트 맛집 ‘마망갸또’ 부산 상륙
디저트 한 조각에 축적된 시간과 기술이 부산에 도착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12년간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되며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강남의 1세대 디저트 브랜드 '마망갸또(Maman Gateau)'의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망갸또'는 수제 캐러멜을 전문으로 하며, 이를 활용한 서구식 디저트뿐만 아니라 양갱, 도라야키 등 동양적인 디저트까지 아우르는 국내 대표 디저트 맛집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대표 메뉴로는 마망갸또의 시그니처인 가볍고 부드러운 '캐러멜 롤케이크'를 비롯해 풍미 가득한 '수제캐러멜'을 선보인다.
또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은 '생양갱'과 다양한 맛의 '도라야키' 등 동서양의 조화가 돋보이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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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오픈을 기념한 특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다음 달 17일까지 매장에서 4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마망갸또의 수제 캐러멜 1개(맛 랜덤)를 증정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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