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애니메 재팬 2026' 단독 부스 마련
게임 시연·무대 행사·이벤트 등 진행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29,3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1% 거래량 39,412 전일가 29,450 2026.05.14 13:12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 1분기 영업익 51억원…전년比 206.9%↑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는 오는 28~2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애니메 재팬 2026'에 단독 부스를 낸다고 23일 밝혔다.
애니메 재팬은 2014년부터 개최된 종합 애니메이션 전시회로, 매회 10만명 이상이 찾는다. 전 세계 애니메이션·게임·완구 업체 등이 참가해 신작 발표와 성우 무대, 한정 굿즈, 게임 체험 등 여러 이벤트를 펼친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에서 신작 게임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와 '가치아쿠타: 더 게임(가제)'을 중심의 단독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부스는 두 게임의 상반된 개성과 세계관을 붉은 조명의 대비 효과로 표현했다. 대형 LED 무대와 각 작품 공간을 배치하고, 관람과 체험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도록 동선을 구성했다.
'도원암귀'는 체험 구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중앙 무대에서는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펼치는 코스프레 쇼와 인플루언서 초청 토크쇼를 진행한다.
'가치아쿠타' 현장에서는 스탬프북 이벤트를 통해 최근 오픈한 스팀 페이지 위시리스트 등록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또 중앙 무대에서는 주요 캐릭터 성우들이 직접 참여하는 '가치아쿠타 성우 스페셜 토크쇼'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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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애니메 재팬에서 작품별 개성을 살린 현장 콘텐츠를 선보이고, 인기 애니·게임 지식재산(IP) 팬덤과의 접점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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